본문으로 건너뛰기

회사

연구·엔지니어링 사무소

우리는 미지가 시작되는 곳에서 일합니다. 데이터 속의 의미, 그래프 속의 구조, 어려운 영역에서의 항법, 물리 세계의 디지털 사본. 우리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제로 쓸 수 있는 단계까지 끌고 갑니다. 연동까지 포함해서, 그리고 제품 자리에 발표 자료를 놓지 않습니다.

일하는 방식

규율 없는 실험은 혼돈이 되고, 실험 없는 규율은 늪이 됩니다. 연구가 돌아가는 결과에 닿도록 그 균형을 지킵니다.

생각하고 재고 시험해야 하는 문제를 맡습니다. 그리고 일 년 뒤에도 운영 환경에서 살아 있어야 하는 문제를.

우리가 끌리는 것

텍스트와 이미지와 신호가 하나의 그림으로 모여야 하는 다중 양식 문제. 올바른 질문을 미리 알지 못해도 올바른 답에 닿는 항법.

연결성이 목록보다 잘 푸는 그래프. 그리고 누군가 판단을 강요받기 전에 현실을 붙잡아 모형화할 수 있는 계측.

스스로에게 적용하는 것

DevOps, MLOps, 관측 가능성은 가격표의 한 줄이 아니라, 우리 시스템을 소란 없이 배포하고 되돌리고 재고 개선하는 방식입니다.

설계란 위험 지도를 미리 그리는 일입니다. 나중에 아무도 양동이를 들고 불길로 달려가지 않도록.

우리가 있는 곳

  • 모스크바

    본사

  • 아테네

  • 파포스

  • 방콕

    대표 사무소